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은 플레이어들이 직접 지휘관이 되어 기계 생명체 '랩쳐'를 처치하는 전략 보드게임이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스쿼드 구축의 묘미를 살린 전략성이 특징으로,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니케 5기를 골라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다. 원작과 동일하게 1, 2, 3단계의 '버스트' 레벨을 고려하여 적절한 조합을 갖춰야 하며, 입문자를 위한 추천 조합을 활용할 수 있다.
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마지막 라운드에는 강력한 보스가 등장한다. 수록된 보스는 총 6종으로, 각기 다른 효과와 패턴을 지니고 있어 매번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젬블로컴퍼니의 오준원 대표는 "글로벌 메가 히트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력을 오프라인 보드게임 시스템에 완벽하게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원작 팬들에게는 25종의 아크릴 피규어를 통한 수집의 즐거움을, 보드게임 팬들에게는 깊이 있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오는 5월1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