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은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함께 '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을 7월1일부터 총 5만 장 한정으로 출시한다. 군 장병은 물론 20대 이용자층을 겨냥한 이번 에디션은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상징물을 적용한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카드 발급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선착순 3만 명에게는 게임 내 재화인 G-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발급 고객 전원에게 협업 기념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한정판 가죽 마우스패드를 제공하고, 일부 당첨자에게는 보급함 컨셉트의 특별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기존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혜택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군마트(PX)와 군 체력단련장, 군 휴양시설 이용 시 캐시백을 제공하며, 대중교통과 편의점,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OTT 서비스 등 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크래프톤과 신한은행, 신한카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군 장병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오는 7월 장병들이 참여하는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매치를 개최해 게임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크래프톤의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를 사랑해 주시는 이용자들에게 게임 안팎에서 새로운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배틀그라운드'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