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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 PC방,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후원…e스포츠 지원 확대

(제공=비엔엠컴퍼니).
(제공=비엔엠컴퍼니).
레드포스 PC방이 '2026 WD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플릿2'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e스포츠 후원을 확대한다. 올해 초 '발로란트 전국 단위 토너먼트(NVC)' 운영에 이어 챌린저스 리그 후원에 나서며 국내 발로란트 e스포츠 생태계 지원을 이어간다.

비엔엠컴퍼니는 자사가 운영하는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레드포스 PC방이 '2026 WD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플릿2'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은 지난 1월 개최된 '발로란트 전국 단위 토너먼트(NVC)' 운영에 이은 후속 행보다. 레드포스 PC방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신인 선수 발굴과 리그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레드포스 PC방은 '발로란트' 이용자들의 주요 접점인 PC방과 국내 최상위 2부 리그인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를 연결해 e스포츠 저변 확대와 팬층 확보에도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이어가고, 게임 및 e스포츠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레드포스 PC방 관계자는 "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서 잠재력이 높은 '챌린저스 리그'부터 꾸준히 투자하며 산업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신인 선수와 PC방 업계 모두에 도움이 되는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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