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22일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오리진 서버에 '성물 점령전-길드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클래식 서버에는 신규 사냥 지역을 업데이트하고 주요 시스템 개선도 진행했다.
클래식 서버에는 신규 지역도 추가했다. '비탄의 성지' 던전에 65레벨 지역을 추가했으며, '몰락자의 은신처'에는 신규 지역 '대해의 마지막 안식처'를 개방했다. 이 지역에서는 보스 몬스터 '베누카달'이 등장하며 처치 시 '고대' 등급 장비 승급 재료인 '오닉스'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리진 서버의 '파티 던전'과 '잠재력' 시스템 단계를 확장했으며, 오리진·클래식 서버 공통으로 '몰락자의 은신처' 내 '공허 안개 숲' 일부 구역의 몬스터 난이도와 보상 밸런스를 개편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혼돈의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서버에 따라 고대 또는 영웅 등급 펫 소환권과 '성물의 해방 주화'를 지급한다. 획득한 주화는 이후 진행되는 '성물의 해방' 통합 이벤트를 통해 추가로 모아 특별 상점에서 전설·고대·영웅 등급 소환권과 장비 제작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