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력을 통해 에이수스는 ROG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게이밍 기어 등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커스텀 PC 조립 및 게이밍 PC 시장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컴퓨존은 PC·노트북·모니터·주변기기 판매를 비롯해 기업 구매(B2B), 조립PC, IT 인프라·솔루션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 약 1조40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월간 순방문자 약 270만 명, 4만 개 이상의 B2B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ROG 20주년을 맞아 출시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모니터를 비롯해 키보드와 마우스, 공유기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PC 시스템과 게이밍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