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는 미국 IDSA(Interactive Digital Software Association)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세계 100여개국 450여개 게임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담소프트․판타그램․이소프넷․배틀탑 등 4개 업체는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독자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는 이번 전시회에 2억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한국공동 관을 설치하고 국내 게임 업체들의 홍보․마키팅을 지원한다.
IDSA 측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게임개발사․유통사․언론인 등 게임관련 종사자 6만여명(관람객 제외)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종합지원센터 김동현소장은 “이번 E3 쇼는 해외게임전시회 참가 사상 가장 많은 국내 업체들이 참가하는 것으로 수출 및 상담 목표가 9,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