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 게임이란 다수의 사용자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명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주는 게임으로, 시노조익은 자체 개발한 네트웍 게임엔진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교환을 실현하고 있으며, 모뎀 사용자들도 회선 속도에 상관 업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노조익은 향후 게임 외에도 문학만화영화방송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확충할 방침이며, 국내 서비스와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진출 시 시노조익은 콘텐츠 공급을 담당하고 PSInet가 마케팅과 현지 데이터센타 운영을 맡게 된다.
김성민 대표는 조이랜드는 차별화된 네트웍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3D 가상현실 속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백화점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11월까지 시노조익재팬을 설립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