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대만 사업권을 갖고 있는 세인트허밋스튜디오는 지난 4월 액토즈소프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화 작업을 완료하고 지난 8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액토즈소프트는 내년까지 대만서만 10만명 회원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20억원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세인트허밋은 상용서비스 개시에 맞춰 TV신문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섰으며, 천년 소설 응모전, 등록고객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