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남성 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2월말 현재 페티즌 가입자는 총 15만명 가운데 70%가 넘는 11만명이 여성이다.
페티즌은 메신저 역할을 하는 애완 캐릭터 ‘R’을 사이트 내에서 내려 받아 음식을 먹이고 옷을 입혀 주며 각종 경연대회에 내보내는 등 실제 생활과 흡사한 체험이 가능해 여성에게 적합한 게임이다.
김상윤 사장은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면서 남성 캐릭터가 필요하다는 여성 회원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남성 회원들이 늘어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