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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축구 정식 서비스

온라인게임 업체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가 5일부터 자사 게임 강진축구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강진축구는 최대 20인까지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작년 10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며, 현재 9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동시접속자 3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5일부터 선보이는 강진축구 정식 버전에는 욕방지 기능과 서버가 변경 시에도 게임을 계속 즐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건전하고 안정적인 게임을 할 수 있다.

박종만 사장은 정식 버전에 이어 연내 강진축구2와 3D 버전을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2002년 월드컵을 목표로한 풀3D 온라인 축구게임 사이버컵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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