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메가웹 관계자는 한중네트와 이스테이션에 각각 6억원의 자금을 출자해 대주주 지분을 확보했다며 법인과 대표는 유지하되 메가웹을 공동 브랜드로하는 공동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웹네트워크는 메가웹스테이션에서 발굴한 콘텐츠를 전국 메가웹 가맹점(구 이스테이션)을 통해 독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되며, 메가웹글로벌은 해외 공급망 구축 사업을 벌이게 된다.
메가웹그룹은 현재 가맹점을 통해 유통할 게임캐릭터 등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으며, 메가웹글로벌은 대만 소프트차이나의 자회사인 전략고수와 제휴를 맺고 상해에 50개 가맹점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