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유통 업체 한빛소프트(www.hanbitsoft.co.kr 대표 김영만)는 이달 중 디아블로2의 네트워크 플레이를 지원하는 아시아 서버존에 100대의 서버가 증설된다고 19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디아블로2 개발 업체인 미 블리자드에 아시아 서버 안정화를 촉구해 왔으며, 이에 블리자드는 3차에 걸펴 121대의 서버를 구축했고 이번에 추가로 100대의 서버를 증설키로 했다.
한빛소프트는 배틀넷 서버 증설을 계기로 게임대회를 개최하고, 100만 카피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