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는 작년 10월 에피소드 7편 용의 계곡이 발표된 지 7개월만에 이뤄진 것으로, 게임 아이템과 장신구를 거래할 수 있는 상업 시스템을 비롯해 게이머들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도시 시스템 등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몬스터 사냥이나 PK(Player Kill)를 통해 구하던 각종 아이템을 상점에서 사이버 머니를 주고 구입할 수 있게 해, 그 동안 지적돼 왔던 폭력성 문제를 일부 해소했다. 그러나 상업 시스템을 도입한 만큼 사이버머니인 아데나를 확보하기 위한 영역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기란은 리니지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