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온라인게임 ‘진공작왕’(www.jinonline.co.kr)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리텍(대표 이영직)은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양을 추모하는 ‘100만 촛불 평화 대행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촛불시위’에 쓰일 초와 종이컵을 제작·배포했다.
유리텍은 인천·울산·대전·광주·전북 지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각각 2000개의 종이컵을 전달했고, 부산에는 1만6000개를 서울에서는 종이컵 2만4000개와 양초 5000개를 배포했다.
이영직 사장은 “네티즌과 함께 호흡해야 하는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함께 움직이기 위해 이번 일을 준비했다”며 “촛불시위가 계속되는 한 컵과 초를 계속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