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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웹이엔지코리아(www.webengkr.com 대표 전유)는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테이블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보드게임 전용카페가 등장하는 등 마니아 층이 형성됨에 따라, 대표적인 타이틀인 ‘부루마블’을 게임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웹이엔지코리아는 씨앗(대표 이상배)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부루마블’ 개발에 나섰으며, 내달부터 KTF와 SKT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원작과 동일한 형태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초기 다운로드 방식의 버추얼머신(VM) 게임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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