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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온라인게임 ‘위드‘ 대만 수출

게임 제작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대만 게임업체 우날리스(대표 앤디 류)와 온라인게임 ‘위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선급금 49만 달러를 받고 유료 서비스 이후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는 형태. 우날리스는 이번 계약으로 대만과 홍콩 지역 판권을 갖게되며, 오는 4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위드’는 조이임팩트에서 개발한 3D 롤플레잉게임으로 현재 60만명의 회원과 1만명대의 동시접속자를 유지하고 있다.

우날리스는 76년 설립된 대만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로 미국 게임업체 블리자드의 대만 파트너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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