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제작 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와 공동으로 ‘관악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패키지 게임 소비 주체인 PC방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을 중심으로 건전한 게임 이용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이로한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내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워크래프트3’와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종목으로한 PC방 대항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PC방과 일반인은 이달 31일까지 한국프로게임협회(KPGA)와 인터넷PC문화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