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기획사 TTM엔터테인먼트(대표 김광)는 미국 게임업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워크래프트3’ 컴필레이션 음반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음반에는 ‘워크래프트3’를 주제로 한 타이틀곡을 비롯해 종족별 테마곡과 젊은 층이 선호하는 힙합·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수록될 예정이다. 앨범 제작에는 한국과 일본 및 대만·중국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워크래프트3 컴필레이션 음반은 게임과 대중음악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이슈슬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블리자드 캐릭터 사업 에이전트인 한빛소프트를 통해 성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