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와 `X박스360‘ 국내 유통권을 갖고 있는 CJ조이큐브(대표 김강용)는 12일부터 CGV 용산점에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박스360‘을 체험할 수 있는 `X박스360 존’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설치된 `X박스 360존‘에는 42인치 LCD TV와 함께 소파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거실 컨셉의 시연대 4대와 서서 즐길 수 있는 시연대 4대가 마려돼 있으며, 1인칭 슈팅 게임 `퍼펙트 다크 제로’와 액션 어드벤처 게임 `카메오‘,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3’를 비롯해 최고의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4‘가 설치돼 있다.
MS는 X박스의 후속 모델 `X박스360‘을 개발,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유럽, 일본, 북미시장에서 발매했다. 이어서 MS는 한국, 호주, 콜롬비아, 홍콩, 멕시코, 뉴질랜드, 싱가포르, 대만 순으로 X박스36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MS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 김대진 상무는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이 높은 젊은 고객들이 X박스 360의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에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MS는 제품 출시 전에 게이머와 일반인들이 쉽고 편안하게 X박스360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