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와 `리니지2’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지난해 상반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길드워‘와 하반기 `시티 오브 빌런의 성공으로 수익 다각화가 이뤄지면서 매출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국내매출이 전분기와 비슷한 547억원을 기록했으며 북미와 유럽이 각각 전분기 대비 37%, 22% 성장한 262억원과 78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일본은 `리니지‘ 시리즈의 지속적인 호조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7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06년 경영목표로 매출 3960억원에 영업이익 660억원 달성을 제시했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한국 53%, 북미 및 유럽 30%, 일본 10%, 해외로열티 7%로 추정했으며, 게임별 매출도 `리니지‘ 27%, `리니지2’ 29%, `길드워‘ 13%, `시티 오브 히어로’ 10%, 신규게임 14%, 로열티 7%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