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해 박지영 회장과 협회를 이끌어갈 부회장단으로는 게임빌 송병준 대표와 넥슨모바일 권준모 대표, 엠조이넷 강신혁 대표 등 업계 수위 업체 대표 3인이 함께 선임됐다. 컴투스를 비롯해 게임빌 등 모바일게임분야 메이저 업체들이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함에 다라, 올해 모바일게임협회 위상 제고가 예상된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따라 협회 모습도 달라져야 한다”며 “사업환경개선, 정보공유의 활성화, 업계 위상강화를 통한 회원사의 권익증진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004년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고 100여개 모바일게임 관련 업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