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중국 게임 시장에서 개발 및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존 중국 내 합작법인이었던 엔씨시나의 소유지분을 전량 인수해 자회사로 전환키로 했다.
향후 엔씨소프트차이나는 엔씨의 글로벌 게임 개발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된 게임을 중국 시장에 서비스하는 한편, 중국 게이머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퍼블리싱하게 된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인프라, 로컬 컨텐트‘(Global Infrastructure, Local Content) 전략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으며, 개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중국 북경에 NCRC(NCsoft R&D Center)를 설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