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0여 명의 국내외 게임전문가가 참여해 아시아 최대규모 게임전문 콘퍼런스로 성장한 KGC는, 올해도 전세계 11개국(미국, 일본, 독일, 스웨덴, 프랑스, 덴마크, 중국, 홍콩, 멕시코, 호주, 한국 등) 60여명의 게임전문가가 강연자로 참석, 명실상부한 국제 콘퍼런스로의 면모를 갖출 전망이다.
유럽에서는 독일 이웨이브인터렉티브의 헨드릭하이머 대표를 비롯해 프랑스의 데이빗코헨코벌 오프로즈 이사, 스웨덴 AB컬러로드미디어의 리샌드버그 등이 강사로 참여하며, 이 외에도 일본 코에이 마츠바라켄지 부장, 중국 래디언스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몬테싱맨 대표, 남미 최대 게임쇼 EGS를 주최하는 오엘리사 조지리자라가 대표가 KGC를 찾는다.
특히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KGC에 참가해 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참가해 윈도우비스타와 X박스360 관련 주제로 총 8개 세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KGC 파트너로 참여하는 그래픽솔루션업체 ATI 역시 3개 세션에서 신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엔비디아 또한 모바일기기를 위한 그래픽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KGC 사무국은 2006에 사전 참가신청을 할 경우 할인혜택은 물론 추첨을 통해 전문가용 마우스패드, 고급 서류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등록은 11월 6일까지 KGC2006 공식 홈페이지(www.kgconf.com)를 통해 가능하다.
김광삼 회장은 “온라인게임 2.0을 향하여‘(Toward Online 2.0)를 주제로한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연으로 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