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큐로드(대표 이건희)는 신작 게임 베타 테스트와 홍보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3일 동안 `리버스 캠프‘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200명의 베타테스터를 포함해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큐로드는 `리버스 캠프‘를 통해 게임 제작발표회와 시연회 및 100대 100 대전 등을 진행했으며, 참가자 전원은 `리버스’ 게임엔진의 우수성을 극찬했다.
실제 이 게임은 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게임사전제작 지원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큐로드 김웅남 본부장은 “우선 리버스 캠프에 참가해 준 테스터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며 “큐로드는 사용자 의견을 수렴해 고레벨 뿐만 아니라 저레벨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집단 전투 시스템을 서비스할 제공하는 한편, 기존의 주입식 퀘스트에서 벗어난 퀘스트를 제공함으로써 게임의 흥미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