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보스 몬스터 라이트닝킹은 로봇 몬스터로, 중간 몬스터 G몬과 Y몬이 합체해서 완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중간 몬스터가 유저의 공격을 받아 분노 상태로 변하면 두 개의 중간 몬스터가 하나로 합체해 보스 몬스터가 되는 방식이다.
비엔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황승희 팀장은 "중간 몬스터의 합체를 통해 강력한 몬스터가 탄생된다는 점에서 이색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몬스터 모드는 2006년 11월 최초 도입 직후, 1개월간 150만 명의 신규 유저가 유입되고 평균 동시 접속자수 1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비엔비 제 2의 전성기를 몰고 온 모드로, 현재 대왕문어의 습격, 황제펭귄의 귀환, 황제물개의 분노, 라이트닝킹 대공습 등 총 네 종이 서비스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