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던전 '로톤 북쪽의 숲'은 중세 판타지 배경의 '어둠의전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의 던전으로 과거 기계문명이 극도로 발전하였으나 몰락한 전설의 고대 도시 '나겔링'을 배경으로 한다.
어둠의전설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세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둠의전설'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마을 곳곳에 떨어져 있는 '경품응모권'을 찾아 YEPP MP3, 블루투스 이어폰 및 팜팻 인형 등 푸짐한 선물에 응모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승급 이상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을 여는 자, 누구인가?' 이벤트를 실시, 신규 퀘스트인 '로톤 북쪽의 숲' 퀘스트를 각 서버 별로 최초로 완수한 유저에게 P2 MP3를 증정한다.
함께 진행되는 '마이소시아 최강자' 이벤트 역시 승급 이상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로톤 북쪽의 숲' 결계 가장 안쪽에 위치한 보스 몬스터인 'FS-R로열더스트'를 퇴치하는 내용이다.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수하면 각 서버별로 추첨을 통해 '클래식RPG 쿠션볼 세트'를 받을 수 있다.
클래식RPG 총괄 책임자인 넥슨의 김영구 실장은 "메카닉 던전의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고난이도의 모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1년 만에 추가되는 신규 지역인만큼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