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윈디소프트는 '진여신전생IMAGINE'의 국내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고 2009년 국내 시장 런칭에 맞춰 마케팅 및 운영 등의 서비스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진여신전생IMAGINE'은 전세계의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200여종 이상의 악마들이 필드상에서 플레이어와의 교섭을 통해 동료가 되고 수집한 동료악마들을 합체시켜 새로운 몬스터를 창조해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악마화가로 명성 높은 일러스트레이터 '카네코카즈마(金子一馬)'씨의 원화를 바탕으로 독특하면서도 신비한 여신전생만의 분위기를 온라인으로 구현했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내년 국내시장에 선보일 진여신전생 IMAGINE은 윈디소프트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대형 MMORPG로 오랜 기간 검증을 거쳐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이라며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한글화 및 로컬라이징 작업을 진행, 2009년에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윈디] 윈디소프트, MMORPG '진여신전생 IMAGINE' 퍼블리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811271721340003588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