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오크, 문엘프에 이어 새롭게 추가되는 '드래곤시온' 종족은 용의 후손으로 캐릭터 생성 시에는 체구가 작은 아이 형상의 '시온' 상태이나 20레벨 이상이 되면 각기 다른 능력을 보유한 세 가지 캐릭터로 자유롭게 진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시온' 상태에서는 모든 능력을 몸 안에 숨기고 있어 약해 보이지만 진화한 뒤에는 어떤 종족도 따라오지 못할 강력한 힘과 소환 능력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세가지 캐릭터를 원하는 대로 넘나들 수 있다는 점이 '드래곤시온' 종족의 가장 큰 매력이다.
NHN게임스 배용준 PD는 "클래스를 넘나드는 새로운 종족 '드래곤시온'을 통해 '아크로드'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픈 이래 최대 규모인 이번 업데이트는 12월 중 본 서버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