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이온'은 1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엔씨소프트 '아이온'은 지난달 11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동시접속자 20만을 넘기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아이온'은 각종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단숨에 1위에 올랐으며 상용화 이후에도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다. '아이온'은 MMORPG 명가 엔씨소프트의 작품다운 완성도를 갖춰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 일찌감치 대상 유력후보로 꼽혔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품에 안았다.
엔씨소프트는 회사의 주력 MMORPG가 모두 대상 수상에 성공해 게임대상과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가 최다 수상 기록을 더 늘려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