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WOW' 전세계 유료 가입자가 11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록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두 번째 확장팩인 ‘리치 왕의 분노’ 출시 이후 세워진 것.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 설립자 겸 CEO는 “'WOW'가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시 돌아온 플레이어들과 새로운 가입자들을 환영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지속적인 열정과 성원을 보여주는 것에 대단히 감사한다”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고품질의 게임 경험으로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