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오는 22일까지 비행슈팅 게임 'G2'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직접 튜닝한 전투기로 스릴 가득한 공중전을 즐길 수 있는 'G2'의 2차 테스트에는 4대의 신형 전투기와 다양한 무기, 미션 등이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인 1만 명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신규 콘텐츠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주말인 17, 18일 양일간 상대 전투기를 모두 격추시키는 팀이 승리하는 'G2' 팀 섬멸전을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한다. 최종 우승팀 전원에게는 A랭크 전투기를, 2위 팀에게는 B랭크 전투기인 미라지 혹은 헬켓, 3위와 4위 팀에게는 머스탱 혹은 포케볼프 중 하나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16일까지 3명으로 구성된 팀을 결성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는 전투기 도색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2차 테스트 파격 이벤트로 테스트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모든 무기와 아이템 가격을 1GP로 대폭 인하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그 동안 마음에 두었던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을 맘껏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한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1차 테스트 이후 제한된 테스트 기간 내에 풍부한 켄텐츠를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 아쉽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G2가 보다 완성도 높은 비행 슈팅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