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문화위원회는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부서로 태국 내 문화 전반에 걸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부서이다. 태국문화위원회는 IT강국인 한국을 방문해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정보 습득과 토의를 위한 목적으로 20명의 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태국문화위원회 방문단은 지난 6일에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엠게임 본사를 방문해 한국 게임산업의 현황 및 태국에서 서비스 중인 엠게임의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며 '열혈강호 온라인'과 '홀릭2' 등 대표 게임 개발팀을 견학하는 것으로 이 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태국문화위원회 넌시야 스왕부티탐 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온라인게임 산업의 우수성과 전문성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태국에서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게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엠게임 최승훈 해외사업부 이사는 "태국문화위원회에서 특별히 엠게임을 방문해주신데 감사의 마음 전한다"며 "엠게임은 앞으로도 태국에서 재미있는 게임으로 이용자들을 만나 건전한 게임 문화를 형성하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