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프랑스 퍼블리셔이자 아타리(Atari)의 모회사인 인포그람(Infogrames)은 PC 및 콘솔게임 유통망 66%를 공동 사업자인 반다이남코에게 매각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인포그람은 매각을 통한 자금으로 게임 개발 및 스튜디오 설립, 퍼블리싱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이 가능한 게임에 집중해서 투자할 예정이다.
인포그람과 반다이남코는 유럽과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에 유통망을 가지고 있으며 그 가치는 6000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