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7일 주식시장에서 전날보다 2500원(14.84%) 오른 193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엠게임은 지난해 12월15일 코스닥 상장 이후 상승세 속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7일 사상 처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어제 일본 현지법인인 엠게임재팬에 대한 투자를 발표해 주가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상한가를 기록해 기분 좋다"며 "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