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듀엑스포에는 디지털 교육 솔루션사, 하드웨어사, 영어 콘텐츠사, 도서출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한빛소프트는 초∙중 교육기관 실무자와 일반 방문자에게 국내 첫 온라인 영어회화 프로그램인 ‘오디션 잉글리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디션 잉글리시 부스를 방문한 서지희(17) 학생은 “영어에 자신이 없었는데 캐릭터와 대화를 하며 잠시나마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학교 영어 수업도 이렇게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시연 소감을 말했다.
또 마산의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김용우(36)씨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려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하게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라며 “학교 영어 수업에 부교재로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해 본다면 아이들의 참여를 이끄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를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대전, 창원에서 열린 에듀엑스포 2009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어서 열릴 인천박람회와 전북박람회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에게 오디션 잉글리시만의 우수한 영어 학습 프로그램과 교육적 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