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대만 내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하는 아틀란티카는 ‘王者世界(왕자세계)’라는 이름으로 일찍부터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왕자 소녀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대만 내에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아틀란티카를 대만에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치열한 전략전투의 긴장감과 짜릿함이 넘치는 아틀란티카만의 매력으로 대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만들어진 아틀란티카는 국내는 물론 북미를 비롯한 일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만 서비스는 물론 근시일 내에 서비스 예정인 중국, 베트남에 이르기까지 해외 각지로의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어 글로벌 게임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