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실제 전장을 실감나게 구현하고 있는 '배틀필드 온라인'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첫 기회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배틀필드 온라인'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5000명의 테스터를 선발했다. 테스트는 해당기간 동안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DICE가 개발한 '배틀필드2'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FPS게임으로, 국가 별 다양한 무기와 장비, 세밀한 병과 등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최대 64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고, 헬기, 장갑차, 탱크 등 다양한 탑승장비도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