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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배틀필드 온라인, 비공개 테스트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EA와 공동 개발 중인 대규모 전장 FPS '배틀필드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실제 전장을 실감나게 구현하고 있는 '배틀필드 온라인'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첫 기회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배틀필드 온라인'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5000명의 테스터를 선발했다. 테스트는 해당기간 동안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소규모맵 'Penetra'의 팀데스매치 모드를 비롯 32인, 64인이 플레이 할 수 있는 맵인 '카칸드'와 '자타'의 점령전, 기갑전 모드를 선보이며 대규모 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DICE가 개발한 '배틀필드2'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FPS게임으로, 국가 별 다양한 무기와 장비, 세밀한 병과 등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최대 64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고, 헬기, 장갑차, 탱크 등 다양한 탑승장비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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