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은 2차 전직, 인스턴트 던전 등 200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씰 온라인 리로드' 버전을 마무리하고 그 동안 유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필요 제기되어 왔던 게임 내 시스템과 신규 필드 및 던전, 퀘스트, 직업 등 기존 유저들이 즐길만한 새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씰 온라인 플러스'로 재탄생한다.
특히 백수, 기사, 마법사, 장인 등 기존 캐릭터 외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라 게임 내 보다 다양한 직업 선택의 기회와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동안 씰 온라인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알찬 콘텐츠로 무장한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게 됐다"며 "보다 재미있는 내용으로 씰 온라인 플러스 이름에 걸 맞는 업데이트 준비가 한창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