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윈디소프트 온라인게임 사업부는 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 후속작인 'GA2'를 시작으로 '진여신전생 이매진', '괴혼 온라인', '러스티하츠', '코스믹브레이크' 등 5종의 게임을 올해 안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러스티하츠'는 스타일리쉬 액션을 강조한 횡스크롤 액션 RPG로 스크린샷 만으로도 게이머들의 입소문을 탔던 기대작이다. '코스믹브레이크'는 메카닉 슈팅게임으로 일본에서는 이미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이다.
[[img4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는 최근 '미스터 똥'이라는 자체 개발작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윈디소프트가 최초로 공개하는 창작 타이틀이다. 윈디소프트는 '미스터 똥'을 필두로 올해 4~5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윈디는 2010년 국내 5대 메이저 게임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일환으로 온라인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과 아케이드게임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올해는 5대 메이저 진입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윈디소프트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