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이 서비스할 예정인 'C9'과 넥슨이 서비스할 예정인 '마비노기영웅전'이 모두 서버 때문에 게이머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할 예정인 '마비노기영웅전'도 사정이 비슷하다. 넥슨은 '마비노기영웅전'의 시범 서비스를 7월에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서버 문제로 일정을 늦췄다. 넥슨은 서버를 전부 교체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마비노기영웅전'의 시범 서비스 일정은 아직 잡지 못하고 있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마비노기영웅전은 오픈을 연기할 정도로 서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번에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 C9 상황을 지켜보니 NHN도 약속했던 15일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