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는 MMORPG의 매력에 빠져 게임업계로 이직을 한 인물입니다. Y가 가장 먼저 즐겼던 온라인게임은 바로 '리니지'였습니다. '리니지'에 빠져 살던 Y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리니지2', '아이온' 등 유명 MMORPG는 물론 최근 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MMORPG를 모두 즐길만큼 MMORPG 매니아라고 합니다.
최근 Y가 개발한 게임이 공개됐습니다. 장르는 물론 MMORPG죠. MMORPG를 개발하는 사람 입장에서 현금거래와 불법 오토 프로그램에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Y는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게임에는 오토는 발을 붙이지 못할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배경에는 자신이 제왕이라 불릴만큼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이죠. 자신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게임에서 어떻게 제재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하네요.
저는 Y가 개발한 게임에 오토가 등장할지에 대해 매우 흥미롭습니다. 오토의 제왕이 만든 게임이 어떻게 오토를 제재할지 궁금하네요. Y의 호언장담이 정말 이뤄질지 지켜보겠습니다.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