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 총 3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성공리에 치뤄진 단일 콘솔 최대 규모 축제로, 올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Xbox360의 완성도 높고 강력한 게임 타이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당일 행사에는 '기어스 오브 워 2', '바이오하자드 5', '스트리트 파이터 4' 등 기존 Xbox360의 타이틀 중 가장 인기있는 대작은 물론,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Xbox360용 독점 타이틀 및 서드파티 기대작들을 최초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10월 말 출시 예정인 Xbox360 전용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 3'가 국내 정식 발매에 앞서 처음으로 공개되며, 보다 생생하게 쾌속질주의 경험이 가능하도록 특별 존이 마련된다. 또한 국내 게이머 팀과 주한 미군 부대 팀이 펼치는 '헤일로 3: ODST'의 한미전 결승전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박진감 넘치는 전투 리그의 최종 결승전도 관전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인기여성 그룹인 티아라와 국내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펼치는 축하 공연을 비롯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소규모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Xbox360 인비테이셔널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xbox360invitational.com)를 통해 참가 신청 후 입장권을 출력해 지참하면 무료로 행사장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MS 송진호 이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비디오 콘솔 축제를 국내에서 개최하는 것은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타이틀을 통해 기존 팬 뿐만 아니라 게임을 처음 경험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향후 비디오 콘솔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