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2010년 신작게임 7종을 선보이고 재도약을 노린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신작 게임 7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새롭고, 신선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게임은 MMORPG '삼국지천', '미소스', 'R.O.D', TPS '워크라이', '스쿼드플로우', 트롤링 낚시 게임 '그랑메르'와 스포츠 시뮬레이션 'FC매니저' 등이다.
김기영 대표는 “한빛소프트를 인수한 뒤 아직까지 외적으로, 숫자상으로 보기에 충분한 시너지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분명히 내부적으로는 많은 변화들이 있다”며 “이번 지스타가 티쓰리와 한빛에게 그 동안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관련기사
[[18433|[지스타2009] 부스걸 화보]]
[[18443|[지스타2009] 개막식 화보]]
[[18452|[지스타09] 게임사별 부스-넥슨, 엔씨소프트]]
[[18467|[지스타2009] 게임사별 부스-CJ, N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