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일간증시리포트]
게임업계 대장주 엔씨소프트와 NHN이 나란히 급등하며 게임주를 이끌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3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전날보다 2.03% 상승하며 15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NHN은 2.99% 상승하며 18만9500원까지 올랐다.
두 주식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모든 게임주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대장주로 꼽히는 주식들이 상승세를 타면 다른 게임주들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는 효과가 있다. 현재 게임주 대부분이 소폭 하락하고 있지만 대장주들의 선전으로 장 후반, 혹은 다음날 많은 게임주들이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
대장주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하이, 위메이드, 엠게임 등은 소폭 하락하며 고전 중이다. 특히 게임하이 주식은 전날에 이어 또다시 2.55% 하락해 1530원까지 내려 앉았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