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게임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500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E-City 사업을 뒷받침 하기 위해서다. 핵심이 되는 게임사업에 무게 중심을 싣고 사업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 강화에 역점을 뒀다. E-City 부지 조성업무를 위해 사업관리본부 아래에 건설관리팀을 신설했다.
특히 게임사업본부도 본격적인 게임 서비스 체제를 구축했다. 게임사업본부 아래에 게임사업 기획과 관리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업팀을 비롯하여 서비스개발팀, 게임운영팀 등을 신설하여 조직역량 강화 및 업무의 효율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학재 대표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적시에 대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태백 E-City 조성사업에 조직의 모든 역량을 결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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