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브이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신작 FPS게임 '프로젝트 머큐리'를 공개했다.
발표 현장 밖에 따로 마련된 시연대에서 많은 취재진들이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성캐' 성승헌입니다~"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가 '프로젝트 머큐리' 발표회의 사회를 맡았다.
첫 번째 순서로 소노브이에서 개발 중인 노래방리듬액션게임 '슈퍼스타킹'의 시연과 '프로젝트 머큐리'의 게임 동영상이 소개됐다.
"상상력이 곧 실현 되는 것이 게임!"
손오공 최신규 회장이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프로젝트 머큐리를 개발한 플루토 게임사업부 진정훈 기획팀장의 게임 설명이 이어졌다.
신작 개발자들 '땀뻘뻘'
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신작 게임 개발자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답변을 했다.
"머큐리 파이팅!"
손오공 최신규 회장과 개발자들이 '프로젝트 머큐리' 성공을 기원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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