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3년간 100억원을 투자해 개발중인 신작 MMORPG '카발2'를 지스타 2010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카발2'는 전작의 세계관을 계승해 방대한 규모의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했다. '카발2'는 대중성, 풍부함, 고품질, 고유성 등 4가지 원칙 하에 현재 막바지 개발 작업이 한창이며 클래스마다 특색 있는 시나리오 플레이를 강조한 스토리베이스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또한 MMORPG 최초로 '크라이엔진3'를 채택해 자체 스네이크엔진의 고유기술과 결합,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실감나는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 게임사업본부 민영환 본부장은 "세계 최고의 MMORPG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개발중인만큼 카발2는 그에 상응하는 비주얼과 게임성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MMORPG를 선보여 전 세계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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