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 정보과학 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한국 지역 본선에는 총 16명이 참가, 4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형식을 통해 최종 결승전인 지스타에 참여할 2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
이번 본선에 출전한 16명의 선수들은 모두 게임 내 통합최강자전에서 한번쯤 대결해보거나 서로의 게임을 관전하면서 경기 스타일을 확인한 바 있어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국 본선 관람객 및 멋진 플랜카드를 만들어 온 회원에게 아틀란티카 OST, 한게임 쿠션 등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기도 했으며 GNGWC에 직접 참가하지 못한 관람객들은 아틀란티카 도전장 모드로 결투하여 연승 여부에 따라 USB 4G, 축복의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북미지역 본선을 시작으로 유럽, 대만, 남미, 한국 지역본선을 끝으로 오는 11월 21일 부산에서 개최될 한국 지스타에서 최고의 피날레인 그랜드 파이널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