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이 지스타 2010 행사를 앞두고 '테라', '킹덤언더파이어2'를 비롯한 신작 게임 4종을 공개했다.
이날 한게임은 지스타 개최 이래 사상 최대 부스인 '100부스'의 대규모 한게임 전시관을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NHN 한게임 이세민 퍼블리싱 사업 그룹장의 발표를 필두로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 블루사이드 이상윤 사정, 레드덕 노승한PD, 폴리곤게임즈의 신국희 대표가 나서 타이틀별 지스타 공개 콘텐츠 및 향후 일정을 발표했다.
먼저 '테라'는 지난 3차 비공개테스트 이후 더욱 완성도 높아진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고 게임 시연회를 마련, 참석자들이 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6개 모니터를 연계한 고화질 대형 화면으로 게임을 시연해 '테라'가 선보일 화려한 그래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온라인 액션전략게임 '킹덤언더파이어2'는 행사를 통해 플레이 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간 공개되었던 게임 영상 속 콘텐츠들이 그대로 온라인상에 구현되어, 게임 전문가들로부터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아바'를 통해 FPS 장르에서 명성을 떨쳐온 레드덕의 차기작 '메트로컨플릭트'는 지스타에서 선보일 플레이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쉽고 대중적인 FPS 게임으로 이용자들에게 성공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SF 영화의 예고편을 방불케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저항군으로 분한 타이거JK의 카리스마는 물론 타이거JK가 직접 소개하는 '메트로컨플릭트'의 게임의 재미요소도 공개했다.
이외에도 폴리곤게임즈의 첫 작품으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판타지 세계로 표현한 MMORPG '아스타'도 최신 동영상을 선보였으며, 개발현황과 2011년 여름 공개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jshero@dailygame.co.kr
◆관련기사
[[35208|한게임의 신작 '아스타-메컨-커프2' 전격 해부 ]]
[[35213|NHN '테라' MMORPG 새로운 지평을 열다]]
[[35216|블루홀스튜디오 '테라' "논타겟팅 앞세운 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
[[35219|폴리곤게임즈 '아스타' "동양의 미와 판타지가 결합"]]
[[35221|레드덕 '메트로컨플릭트' "화끈한 화력전 기대할 것"]]
[[35224|블루사이드 '킹덤언더파이어2' "부대단위 전투가 압권"]]
[[35241|테라 지스타2010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