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공동관에 자리잡은 게임앤게임의 부스는 MMORPG, MORPG, FPS, 캐주얼, 슈팅, 웹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1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에 대한 청소년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싸이킥을 플레이했던 청소년들은 “FPS에 초능력을 추가해서 다양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었다, 그래픽이나 타격감도 상당히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디바인소울을 친구와 같이 즐겼던 학생은 “PvP 모드가 꽤 재미있었다. 다양한 콤보 스킬을 사용하니 대전게임에 버금가는 손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 외 다른 게임들에 대해서도 청소년들은 좋은 평가를 내렸다. 무엇보다도 중소게임업체 특유의 신선한 감각이 살아있다는 평가가 많다.




























